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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우줘린은 지난달 말 자신의 친모이자 성룡의 내연녀인 우치리를 가정 학대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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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우치리가 병원에 나타났다. 그는 우줘린의 입원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가족의 일, 딸의 일은 이미 기자들에게 다 얘기했다. 다시 얘기하지 않겠다. 따라오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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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30일 우치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양육비를 주지 않는 성룡을 비판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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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장 불쌍한 것은 우줘린이다. 우줘린이 태어난 것은 우치리의 선택이었다"면서 "성룡은 우줘린이 21세가 되면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우치리에게는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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