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스타 성룡 사생아 우줘린(17)의 자살시도설이 불거졌다
4일(현지시간) 홍콩, 대만, 중국 등 중화권 매체는 "우줘린이 지난 2일 홍콩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우줘린은 지난달 말 자신의 친모이자 성룡의 내연녀인 우치리를 가정 학대로 경찰에 신고한 바 있다.
이후 우줘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태국으로 떠난다고 알렸고, 며칠 후 홍콩의 병원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우줘린은 지난해 페이스북에 자살 문제를 언급한 전적이 있어 주변인들의 걱정을 불러왔다.
이때 우치리가 병원에 나타났다. 그는 우줘린의 입원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게 "가족의 일, 딸의 일은 이미 기자들에게 다 얘기했다. 다시 얘기하지 않겠다. 따라오지 말라"고 말했다.
우치리는 정신과가 모여 있는 곳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중화권 언론들은 우치리가 우줘린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우치리는 기자회견을 열어 양육비를 주지 않는 성룡을 비판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성룡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성룡 측 지인인 홍콩의 제작자 천란은 성룡의 입장을 대신 전했다.
그는 "가장 불쌍한 것은 우줘린이다. 우줘린이 태어난 것은 우치리의 선택이었다"면서 "성룡은 우줘린이 21세가 되면 돈을 주겠다고 했지만 우치리에게는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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