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최 정이 역전 투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최 정은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2-3으로 뒤진 8회초 2사 1루서 KIA의 셋업맨 한승혁으로부터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역전 투런포를 날렸다.
3번-3루수로 선발출전한 최 정은 0-3으로 뒤진 6회초 1사 3루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쳤고, 2-3으로 쫓아간 8회초 9구째까지 가는 풀카운트 접전에서 가운데로 몰린 153㎞의 직구를 그대로 걷어올려 좌측 담장 밖으로 날렸다. 올시즌 1호포가 팀을 4연패에서 구해낼 수 있는 역전포가 됐다.
8회 현재 SK가 4-3으로 앞서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