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리그 우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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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아레스(FC바르셀로나)가 희망을 얘기했다.
FC바르셀로나는 6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세비야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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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은 수아레스는 전반 25분 선제골을 꽂아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3분 뒤에는 메시의 추가골을 도우며 활약을 펼쳤다. 경기 뒤 수아레스는 "공이 내 쪽으로 왔다"며 "스트라이커는 언제 어디서든 골을 넣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홈에서 승점 3점을 챙긴 FC바르셀로나(승점 69점)는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1경기를 덜 치른 1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71점)와의 승점 차이는 2점. 수아레스는 "우리는 리그 우승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남은 경기에서 우리의 운명을 되찾기 위해서는 정신력으로 이겨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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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는 9일 말라가와 리그 31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수아레스는 "우리는 장기 레이스에 익숙하다. 시즌 마무리는 물론이고 챔피언스리그(UCL)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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