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설옥(최강희)은 시장 보관함에서 마약을 찾아 달아나려는 장도장(양익준)이 휘두른 칼에 맞고 쓰러졌다. 하지만 하완승은 끝까지 추격해 장도장을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 병원까지 실려갔지만 멀쩡이 걸어나왔다.
Advertisement
마약을 가지고 있는 하완승 팀은 장도장이 다시 사건현장에 나타날 것을 계산하고 잠복에 나섰다. 이때 유설옥이 시장 보관함을 찾은 것. 숨어있던 유설옥과 하완승이 부딪히면서 한차례 소동이 있었고, 사물함을 다시 찾은 장도장을 본 유설옥은 그가 마약을 챙기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목격했다. 장도장이 유설옥에게 휘두르는 칼을 대신 막은 하완승은 쓰러진 그를 보며 과거를 회상해 궁금증을 높였다.
Advertisement
장도장은 잡았지만 하완승은 좌천됐다. CCTV에 찍힌 사진을 결국 언론에 흘린 것. 하완승은 홍준오(이원근)의 파출소로 파견갔다.
Advertisement
뭔가 이상한 냄새를 맡고 다시 현장에 온 하완승은 유설옥의 추리를 들으며 "공무집행방해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겠다"며 이를 갈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