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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은 2011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김영애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다. 부디 좋은 곳에서 한없이 평화롭고 행복하세요"라며 김영애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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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고인은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하였으나, 2016년 겨울에 건강이 악화되어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오늘(9일)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하였다. 사인은 췌장암에 따른 합병증이다. 지난 50여년 동안 사랑을 받아왔던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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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애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장지는 분당 메모리얼 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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