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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2006년 개그우먼 그룹 '미녀삼총사'로 데뷔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2007년 공연 가던 길 교통사고로 동료 고 김형은을 떠나보냈고, 마음을 추스를 틈도 없이 5개월 후 아버지마저 지병으로 돌아가시자 심진화는 무너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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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의 마음에 들어 온 사람은 김원효. 심진화는 "김원효가 (제 상황이)최악일 때 왔다. 저는 관심이 없으면 사람을 만나지 않는데 (집 앞에)와서 전화로 (수줍게) '창문으로 얼굴만 내주시면 안될까요?'라고 하더라. 그런 모습에 반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면서 "처음에 사귀기로 결심한 이유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었다. 이렇게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을 것 같았다. 내 눈으로 봐도 믿겨지지 않을 만큼 나를 사랑해 줬다"고 김원효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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