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42세에 첫 아이를 얻었다.
미국 매거진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와 2년 째 교제해 온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31)가 2주 전 첫 아이를 출산했다.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이름도 공개되지 않았다.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냐 사크는 2015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리나 샤크는 임신한 몸매로 파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
브래들리 쿠퍼는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서 로켓 목소리 역을 맡았다. 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도 출연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