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일 낙성대역에서 발생한 '노숙인 묻지마 폭행'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안위를 신경쓰지 않고 맞서다 범인의 흉기에 크게 다친 데일리게임 '곽경배 편집부장'에 대한 각계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은 10일 지난주 금요일(7일)낙성대역에서 노숙인이 자행한 '묻지마 폭행'을 막다 오른팔 동맥과 오른손 신경에 큰 상처를 입은 데일리게임 곽경배 편집부장의 치료비 전액 지원 발표
Advertisement
스마일게이트는 10일 싱글 플레이 스토리 모드, 다른 유저와 협업을 진행하는 챌린지 모드, 타워디펜스 등 다양한 모드와 FPS 특유의 손맛과 타격감을 선보이는 모바일 FPS '탄: 끝업는 전장' 출시일 18일 확정
Advertisement
네시삼십삼분은 10일 원작 '스페셜포스'의 다양한 총기류와 전장, 슈팅 감각 등을 활용해 거대 보스전, 보스 레이드, 실시간 PvP 등의 모바일 콘텐츠로 구현한 슈팅 RPG '스페셜포스 for Kakao'를 20일 출시 확정
라이엇 게임즈는 10일 LCK와 연계된 2부 리그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경기를 14일, 17일 진행하고 21일 결승전 진행, 25일~29일까지 LCK 진출권 놓고 승강전 진행 발표
- '배틀그라운드' 스팀 얼리억세스 최단기간 100만장 판매 달성
블루홀은 10일 배틀 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16일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면서 스팀 얼리억세스로 출시된 게임들 중 최단 기간 최고 판매량을 달성하고 동시 접속자 수 9만 명 육박 발표
- 엔씨소프트 'MXM' 북미 유럽 사전 패키지 판매 시작
엔씨소프트는 10일 다양한 능력을 가진 36종의 '마스터'와 지구를 되찾는 전투에 참가하는 액션 MOBA 'MXM'의 스킨, 타이틀 등이 포함된 북미 유럽 사전 패키지 판매를 시작하고 4월 27일까지 CBT 진행
- 넥슨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 '울트라판타지워'로 재탄생
넥슨은 9일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의 유저 간담회를 통해 UI/UX 개편, 신규 시나리오, 대륙, 영웅, 각성 시스템, 룬 등이 추가되는 시즌 2 업데이트의 20일 진행을 발표하고 '울트라판타지워'로 이름 변경
-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격투가' 공개 및 사전 예약 실시
카카오는 지난 8일 '검은사막'의 유저 초청 행사에서 민첩한 발 놀림과 화려한 기공술로 여러 가지 스킬을 구사하는 14번째 캐릭터 '격투가'를 공개하고 19일까지 진행되는 예약 이벤트를 통해 낚시복 아이템 지급
- KGMA '낙성대 의인' 곽경배 기자 공식 후원 창구 개설
10일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지난 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서 '묻지마 폭행'을 제압하다 크게 다친 '낙성대 의인' 데일리게임 곽경배 편집부장의 치료비 지원 및 재활 지원을 위한 공식 후원 창구 개설
박해수 겜툰기자(caostra@gamtoo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