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의 국가대표 사총사가 원광대학교에 떴다.
Advertisement
최강희 감독을 비롯해 국가대표 김신욱 최철순 이 용 김진수는 11일 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앞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김신욱은 "항상 어디를 가도 많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기분이 좋다"며 "더 많은 팬들이 전주성에 많이 찾아와 응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전북은 계속해서 전주를 벗어난 타 지역의 팬들과 스킨십을 지속적으로 펼쳐 전북도민 모두가 전북현대의 팬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