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소연은 인터뷰에서 "이 경기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경기다. 이 한 경기에서 승리할 수만 있다면 나는 내가 받은 어떤 개인상도 다 기꺼이 포기할 수 있다"는 말로 결연한 필승 각오를 드러냈다. 영국 여자축구리그(WSL) 올해의 선수상도, 20세 이하 월드컵 MVP도,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의 최우수선수상 등등, 그간의 모든 영예를 내려놓고서라도 아시안컵 본선행은 반드시 이뤄야할, 간절한 목표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윤덕여호는 12일 오후, 평양을 출발해 베이징을 거쳐, 13일 0시 20분 KE854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한다. 지소연은 곧바로 첼시 레이디스로 돌아가 FA컵 준결승을 준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