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전 기적은 잊어야 한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릴 유벤투스와의 2016~2017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앞두고 11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PSG전 기적은 잊어야 한다. 과거의 승리는 과거의 일일뿐"이라고 했다.
바르셀로나는 PSG와의 UCL 16강 1차전에서 0대4 완패를 당했다. 탈락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뒤집었다. 2차전에서 6대1로 제압하며 1, 2차전 합계 6대5로 PSG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이젠 유벤투스다.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세리에A 단독선두 질주를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위다. '숙적' 레알 마드리드에 밀려있다.
수아레스는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최강 팀이다. 유럽에서도 최강 수준을 자랑한다"며 "그들의 스타일은 정말 '이탈리아 팀' 답다. 뛰어난 선수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우리 역시 강하다. 집중력을 잃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