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아성은 은호원 역으로 취업준비생과 계약직 등 20대 청춘들의 뜨거운 공감대를 사고 있다. 구멍 없는 연기, 탄탄한 대본, 완성도 높은 연출로 시청자가 먼저 알아서 챙기는 '자체발광 오피스'는 방송 6회만에 첫 방송에 약 2배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는 지난 8회에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우진이 자신의 재킷을 호원에게 덮어주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의 모습. 고아성은 이 장면을 촬영하며 장난기가 발동해 하석진의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처럼 갖은 포즈를 취하며 익살을 부렸다. 허리에 손을 얹고 당당히 워킹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숨겨놓았던 애교를 발산했다. 긴 머리칼을 휘날리며 뒤돌아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까지 즉석에서 풍부하게 감정을 몰입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더구나 최근에는 극중 은호원이 서우진 부장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면서 고아성의 여성스러운 표정과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