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남태현이 대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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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업자 등록증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는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이라는 법인명 아래 대표자는 '남태현'이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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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연월인은 2017년 3월30일.
남태현은 '사우스바이어스클럽'과 관련해 자세한 설명을 더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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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태현은 지난 2016년 위너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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