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선화가 '자체발광 오피스'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한선화는 11일 오후 네이버 V앱 '봄 컬래버레이션-두근두근 선화 talk (Feat.하지나)' 방송에서 "여기 저희 사무실이다. 오랜만이다"며 "오늘은 촬영이 없어서 여유롭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드라마('자체발광 오피스') 잘 보고 있느냐. 저희 드라마 어떠냐. 재미있지 않냐. 8회까지 했다.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 마지막까지 잘 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촬영 현장에 대해서는 '화기애애'라고 여러번 강조하며 웃었다. 한선화는 "아성 씨도 성격이 너무 좋고, 동휘 오빠도 다른 분들도 모두 재미있다. 동휘 오빠와 찍는 신이 특히 즐겁다. 애드리브를 많이 하시는데 웃느라 바쁘다.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고 웃겨서 촬영에 지장을 받을 정도. 저 빼고 모든 분들이 비타민"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베스트 장면을 꼽으며 즐거운 촬영 현장에 대해 설명했다.
한선화는 "드라마 속 하지나는 늘 표정이 없거나 도도하거나 새침한데 실제로 현장에서 우리 모두 친하다"며 "호야 씨 연기를 보면 정말 잘하더라. 특히 1회보고 배꼽잡고 웃었다"며 같은 연기돌인 이호원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내일 '자체발광 오피스' 9회도 본방 사수해주시고, 한달 정도 남았는데 앞으로 도기택(이동휘)과 하지나(한선화)의 러브라인도 어떻게 될 지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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