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에릭남이 미국 포브스(Forbes) 지가 선정한 '2017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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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미국의 유력 언론사인 포브스(Forbes)가 최근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라는 주제로 10개 분야에 걸쳐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인' 중에서 엔터테인먼트(연예) 스포츠 부문 30인에 이름을 올렸다.
엔터테인먼트(연예) 스포츠 부문에는 에릭남을 비롯해 가수 제시카, 박재범, 축구선수 손흥민, 양궁선수 최미선 등이 함께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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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는 에릭남에 대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가수뿐만 아니라 TV프로그램의 MC,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할리우드 스타들과 인터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글로벌 스타로 성장할 에릭남의 가능성을 내다봤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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