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하트레인(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리그 12호골을 위해 선발출전한다.
토트넘은 15일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릴 본머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손흥민을 선발출전시켰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알리, 에릭센, 뎀벨레, 다이어, 데이비스,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워커, 요리스를 선발로 출전시켰다.
손흥민은 왓포드와의 홈경기에서 리그 10호, 11호골을 넣었다. 3경기 연속골이었다. 시즌 18호골이기도 했다. 이번 경기에서 골을 넣는다면 차범근이 1985~1986시즌 독일 레버쿠젠 소속으로 기록했던 아시아 선수 유럽 한시즌 최다골인 19골과 동률을 이루게 된다. 멀티골을 기록하면 새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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