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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는 14일부터 시작된 신시내티와의 4연전에서 매일 홈런을 터뜨렸다. 나흘동안 5개의 홈런, 올시즌 11경기에서 6개의 홈런을 기록중이다. 밀워키는 4대2로 승리했다. 1회초는 볼넷, 3회초는 상대실책 출루, 4회초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7회초 선두로 나서 중월 1점홈런을 뿜어냈다. 우완투수 팀 애들먼을 상대로 시속 147㎞ 직구를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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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서도 테임즈의 질주에 깜짝 놀라고 있다. CBS스포츠는 지난 16일 테임즈에 대해 "스몰마켓 밀워키가 도박에 가까운 투자를 했지만 최고의 결과다. 테임즈는 전혀 예상못한 성적을 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현지언론들은 한국프로야구에서의 화려한 성적이 과연 메이저리그에서도 발휘될 것인가에 주목했지만 시즌 초반은 대성공이라며 극찬하고 있다. 테임즈는 당초 1루수 플래툰 요원으로 분류됐으나 왼손을 상대로도 5할타율(4타수 2안타)에 2홈런을 기록해 붙박이 주전으로 활약중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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