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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38에서 김수철이 ROAD FC 밴텀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코리안 모아이' 김민우와 3라운드 내내 공방전을 벌인 끝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로써 김수철은 강경호, 이길우, 이윤준에 이어 ROAD FC 밴텀급 4대 챔피언으로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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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께 우는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싫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웃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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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김수철은 5년 정도를 해외의 강자와 싸우며 성장했다. 그리고 타이틀전을 하기 전까지 9경기에서 8승 1무의 압도적인 성적을 냈다. 해외의 강자들이 김수철의 앞을 가로막았지만, 모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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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은 "ROAD FC 밴텀급이 세계 최강이라고 생각한다. ROAD FC 밴텀급에는 강자들이 즐비하다. ROAD FC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파이터는 이미 세계 정상급 실력들을 갖추고 있다. 세계의 어느 누가 와도 다 쓰러뜨릴 자신 있다."라며 챔피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미들급 타이틀전 차정환 VS 최 영
◇XIAOMI ROAD FC 040 XX / 6월 11일 그랜드 힐튼 서울
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T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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