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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혜린은 "보기에는 여리여리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인한 모습이 있다"면서 "문제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하려는 진지한 모습과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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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의 미션은 첫 소개팅을 하는 커플에게 하트 인증샷을 찍는 것이었다. 이 과정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던 소개팅남의 가발이 벗겨지는 대형사고가 발생해 하니를 놀라게 했다. 하니는 순식간에 벗겨진 가발에 깜짝 놀라 용수철처럼 튀어 올랐다. 곧바로 하니는 "어머"를 연발하며 소개팅녀의 눈을 가려주고, 소개팅남에게 직접 가발을 씌워주는 등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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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하니는 미션에 성공했지만 이번에는 장학금 1000만원이 없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모두가 돈을 찾는 척 연기를 했고, 하니는 현금이 나타나지 않자 자신의 체크카드 두 장을 들고 나와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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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니는 "솔지 언니가 함께하지 못한 만큼 언니가 나으면 아무 무리 없이 돌아오게끔 든든히 자리를 지킬 수 있게 좋은 결과를 내자"고 멤버들에게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끝까지 멤버들을 생각하고 챙기는 예쁜 마음씨가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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