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애타는로맨스' 성훈과 송지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오늘(17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OCN 월화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이기적이고 까칠한 재벌2세 '차진욱' 역의 성훈과 모태솔로 철벽녀 영양사 '이유미' 역의 송지은 두 사람의 수상 야릇한 눈빛이 감지됐다.
극중 성훈과 송지은은 짜릿한 '원나잇 스탠드'로 시작하는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으로, 운명의 시작을 알리는 '하룻밤의 꿈' 같은 그 사건(?)을 암시하는 듯한 분위기가 포착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는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오픈카 위에 마주앉아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며 야릇한 분위기 속 끝내 키스까지 하고 있는 모습은 둘 사이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흥미로움을 유발하며 심장폭격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첫 만남부터 자꾸만 엮이고, 부딪히는 두 사람은 이날 서로에게 속마음까지 털어 놓는다고 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짐작케 하고 있는 상황.
'애타는 로맨스' 관계자는 "원나잇 스탠드라는 소재로 시작하는 만큼 이 씬은 드라마의 굉장히 중요한 장면이다"면서 "소재의 설득력을 위해 배우들도 씬에 몰입하기 위한 많은 준비를 했다"며 핵심 장면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처럼 본격적인 운명이 시작되는, 심장에 무리가 가는 다소 위험한(?) 두 사람의 로맨스는 첫 방송부터 안방극장을 심쿵 짜릿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어쩌다 '원나잇 스탠드'로 시작된 성훈, 송지은의 첫 만남을 그릴 OCN '애타는 로맨스'는 오늘(17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