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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단에서 지명하여 영입할 수 있는 인원은 기존 5명에서 4명으로 줄었으며, 지명순서도 홀수라운드는 직전시즌 성적의 역순, 짝수라운드는 직전시즌 성적순으로 하던 것을 각 라운드 모두 직전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변경되었다. 단, 동률 시에는 전년도 성적의 하위팀이 우선하여 지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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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체 포스트시즌 입장수입에서 필요경비를 제외한 후 KBO 정규시즌 우승팀이 20%를 가져가게 되며, 나머지 금액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 50%, 준우승팀 24%,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팀 14%, 준플레이오프에서 패한 팀 9%,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한 팀이 3%를 각각 지급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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