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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맨유, 첼시 등이 루카쿠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에버턴이 루카쿠를 쉽게 보내지 않을 것이라며 최소 1억파운드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1억파운드는 올 시즌 폴 포그바가 맨유로 이적하며 세운 8900만파운드를 넘는 세계 이적료 신기록이다. 루카쿠를 잡기 위해서 천문학적인 이적료가 필요한 것만은 사실이다. 과연 에버턴과 루카쿠는 어떤 선택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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