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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는 아들의 친권을 가지려면 아버지가 포기해야 한다는 변호사의 말을 떠올리고는 도훈(이인 분)을 옥상으로 불러냈다. 그리고는 남실이라고 부르는 도훈을 향해 자신이 모아인데 왜 남실이라고 부르냐는 말로 기억이 돌아왔음을 밝히고는 재민을 데리고 오라고 강하게 말해 도훈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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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이르러 모혁으로 부터 신회장(현석 분) 집의 비밀번호를 얻어낸 모아는 그길로 집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침대위에서 영화와 자고 있던 도훈을 깨웠다. 그리고는 그에게 재민이를 데리고 오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말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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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쫓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주중에 방송되고 있으며, 84회는 19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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