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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K리그 구단 최초로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을 기획하여 실행에 옮긴 성남은 2014년부터 매년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를 가져왔다.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돕는 착한장터를 열어 수익금을 기부하였고 2015년에는 선수단 가족들이 직접 관중들에게 리본을 달아주고 킥오프 전 노란풍선을 하늘에 띄우는 추모 행사를 가졌다. 지난해에는 노란 리본뱃지와 팔찌를 제작하여 선수들이 직접 판매하였으며 선수단 애장품 경매도 진행해 모든 수익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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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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