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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 베스트 11 중 최고의 공격수에는 양동현(포항)과 에두가 뽑혔다. 양동현은 개막 이후 6경기에서 5골을 해결하면서 클래식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에두도 시즌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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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비수에는 이슬찬(전남) 박동진(광주) 김광석(포항) 최효진(전남)이 선정됐다. 최고의 거미손에는 신화용(수원)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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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MVP에는 정재희(FC안양)가 선정됐다. 정재희는 16일 서울이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3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정재희는 이정협(부산)에 이어 챌린지 득점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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