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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투애니원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걸크러시 콘셉트를 유지했다. 내면은 소녀처럼 여성스러운 편이다. 솔로 활동을 시작한 만큼 신비주의를 벗고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 다이어트도 열심히 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에는 하루 종일 콘샐러드 하나만 먹었다. 음식에 한이 맺혔다"고 웃으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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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4명에서 활동했던 시절과 다르게 혼자 무대를 채워야 한다는 점이 가장 부담스럽다. 제 앨범에 대한 기사가 하나씩 공개될 때마다 대중이 조금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줘 너무 다행스럽다. 아직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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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의 첫 예능 프로그램은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2'다. "김숙 언니의 리더십을 믿고 출연을 결심했다. 가장 성향이 잘 맞는 멤버는 홍진영 언니다. 저는 활기 넘치는 사람이 옆에 있을 때 같이 흥을 돋우는 편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2'를 하면서 리얼리티가 저의 예능 스타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홍진영 언니에게 예능을 배우고 있다. 언니 애교에 물들어서 저도 모르게 홍진영표 애교를 따라 하고 있다"고 웃으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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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데뷔 후 가장 힘들었던 시기는 '컴백홈' 활동 후 2년간 공백기를 가졌을 때다. 그는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매우 컸는데 공백기가 길어지다 보니 저 스스로가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LA에 있는 댄스스쿨에 가서 춤을 배우고 왔다"고 밝혔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그는 "솔로 앨범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다. 만약 EDM을 바탕으로 여름에 듣기 좋은 노래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씨엔블루 정용화와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 정용화의 음색이 여름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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