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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사별로 상품 및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전시부스가 마련됐으며, 엘캠프 2기 8개 우수 스타트업은 사업현황 및 향후 비전 등에 대해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도 선보였다. 행사 참석자들은 전시부스를 돌아보며 투자유치를 타진하고 협업방안을 논의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교류했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이같은 데모데이 및 IR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후속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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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엘캠프 1, 2기 29개사 중 대다수가 롯데 계열사와 협업을 진행 및 논의 중이다. 엘캠프 2기 '모비두'의 경우 롯데멤버스엘페이(L.pay)에 음파 결제 시스템을 적용,롯데슈퍼에 도입했다. 모비두는 사람 귀에 들리지 않는 비가청음파 전송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인증, 결제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다. 이 외에 엘캠프 1기 '맵씨(남성패션 코디 추천 애플리케이션 운영)'는 지난해 8월부터 롯데닷컴을 통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재밀봉 가능한 캔뚜껑을 개발한 'XRE'는 롯데칠성과 시제품 생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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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액셀러레이터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황각규 롯데그룹 경영혁신실장은 데모데이 환영사를 통해 "롯데액셀러레이터를 통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스타트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롯데그룹의 기존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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