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명품 향수 지미추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닮은 새로운 향수 '맨 아이스'와 '로'를 런칭했다.
곧 다가오는 서머 시즌에 어울리는 에너제닉하고 프레쉬한 남성 향수 '맨 아이스'와 여성의 순수한 에너지와 설렘을 담은 유혹의 향수 '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젊고 트랜디한 감각의 지미추 '맨 아이스'는 깨끗한 화이트 그라데이션 컬러의 바틀과 함께 악어 프린트 캡, 실버 로고를 조화시켜 시원한 청?c감까지 선사한다.
지미추 '맨 아이스'는 시트러스 아로마틱 우디의 향으로 베르가못과 만다린으로 상쾌하면서 강렬한 향으로 시작되어 미들 노트에는 베티버와 파츌리, 시더우드로 관능적인 향이 이어지고 마지막 베이스 노트에는 머스크 모스의 최면적인 유혹의 향으로 마무리된다.빛나는 여성미와 히비스커스와 피오니의 순수한 조화로 새로운 유혹의 여성 향수 지미추 '로'를 소개했다.
지미추 EDT의 코쿤 스타일 바틀을 날씬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해 지미추 '로'만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바틀로 탄생했다. 연 핑크 컬러로 순수한 여성미를 더해주며 화이트 뱀피 문양과 핑크 홀로그램 라벨로 이면에 숨겨진 관능적인 매력을 표현했다.
지미추 '로'의 탑 노트는 스파클링한 베르가못과 새콤한 히비스커스의 신선하고 톡톡 튀는 상큼한 향으로 시작되어 미들 노트에서는 섬세한 피오니와 쥬시한 넥타린의 은은하게 스며드는 여성미로 매력을 서서히 드러내며 절정을 이룬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에는 순수한 머스크와 관능적인 시더우드가 만나 감미로운 조화로 마무리된다.
한편, 이번 지미추 향수 신제품 '맨 아이스'과 '로'는 전국 드러그 스토어와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코익퍼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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