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1위를 달리는 KIA에게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 바로 홈런이다. 홈런수가 지난해보다 현저히 줄어들다보니 기대하는 폭발력있는 공격이 나오지 않는다.
Advertisement
최형우와 나지완이 2개씩 떼렸고, 이명기와 김지성 김주찬 버나디나가 1개씩을 기록 중.
Advertisement
최근에 홈런이 뚝 떨어졌다. 지난 16일 넥센전서 김지성이 솔로포를 친 이후 4경기 동안 그라운드 홈런을 제외한 담장을 넘어간 홈런이 나오지 않았다.
Advertisement
넓어진 스트라이크 존에 적응이 아직 되지 않은 탓도 있고, 컨디션이 확실하게 좋다고 할 정도까지 오르지 않은 것도 이유가 된다. 그렇다고 홈런을 위해 스윙을 크게했다간 오히려 슬럼프에 빠질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자신의 스윙으로 홈런이 나오길 기다릴 수밖에 없다.
1위를 질주하는 KIA.홈런이 장착된다면 더이상 따라올 팀이 없을 정도의 강력한 전력을 자랑하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