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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르셀로는 2도움, 마그노는 1도움까지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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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의 매튜도 시즌 1~2호골로 강원FC를 2대1로 제압했다. 수원 삼성의 정규리그 첫 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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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 공격수 자일도 홈에서 벌어진 울산 현대전에서 시즌 2~3호골을 몰아쳤다. 유고비치도 시즌 마수걸이골을 터트렸다. 전남은 토종 김영욱과 허용준도 한골씩을 보태 5대0 대승을 거뒀다. 전남은 5연패 후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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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인천 부노자의 자책골까지 더해 인천을 3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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