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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가 느낌이 좋지 않다" 완벽 요원 김설우(박해진), 희비가 엇갈린 작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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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사랑도 꽤 쓸만한 기만 전술"이라 했던 차가운 심장의 그는 자신을 가장 경계했던 차도하(김민정)의 마음마저 작전을 이유로 들었다놨다 하며 밀당의 진수를 보였다. 특히 새 작전의 타깃이 도하로 변경되고 독설->기습 키스로 관계가 다시 급반전되면서, 과연 의도대로 이번 임무도 성공하고 완벽하게 사라질 수 있을지 앞으로의 선택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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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여운광의 1호팬 출신 매니저 도하는 센 척하지만 실은 겁도 많고 그래서 혼자 몰래 참고 울고 단순하고 과격한 '운광 바라기'로, 가장 절실한 순간 만난 그와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울메이트가 됐다. 목숨 걸고 운광을 구해준 설우를 식구로 받아들이지만 자신의 사랑에는 무지한 연애 왕초보 모태솔로인 탓에 자꾸 눈에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설우를 향한 감정에는 정작 혼란스러워한다. 연애도 작전인 최정예 고수 설우를 만나 드디어 직진 사랑에도 눈 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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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까칠하고 변덕 심한 중2병 우주대스타 운광이 김가드를 만나 변했다?! 처음 과거 연인 송미은(채정안)과 연관된 송산 그룹 출신 경호원이란 이유로 그를 해고하려 했던 사악한 음모도 잠시, 설우의 탁월한 수완에 목숨까지 빚지자 금세 마음을 홀딱 뺏겨버렸다. 24시간 밀착 경호를 지시하고 자신의 과거 상처도 고백하는 등 비밀 없는 브라더이자 식구로 무한 신뢰를 드러낸 것. 갑작스레 사표를 던진 김가드에 왕삐침 모드를 보이다가도 다시 돌아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두 팔 벌려 환영한 운광은 자신이 '최애'하는 설우와 도하의 미묘한 관계도 눈치챌 수 있을 지… 그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전직 국정원 출신 검사 동현은 설우의 든든한 조력자로 그와 함께 유쾌,상쾌,통쾌하게 임무를 완수해 나가는 데 탁월한 인물. 남자 간호사에 택배 기사, 항공사 기장, 수리공 등 설우의 주변에서 적재적소에 신출귀몰하게 등장하는 변신의 귀재이기도 하다. 진상 VIP 운광을 만나면서 설우의 고생길을 누구보다 안타까워 하지만 내심 즐기는 것 같기도. 첫 만남에서 "아무도 믿지 마라"라고 했던 동현은 설우의 절대적인 우군으로 꽁냥꽁냥 케미를 계속해서 순탄하게 이어갈 수 있을까? 설우를 괴롭히던 운광과도 정식 대면할 날이 올지 주목된다.
'맨투맨' 제작진은 "5회부터 김설우를 둘러싸고 로맨스와 브로맨스 케미가 더욱 치열해진다"며 "어느새 캐릭터에 깊숙이 녹아든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서로가 서로를 만나 어떻게 또 변화를 맞이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 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다. 매회 몰입감을 더해가고 있는 '맨투맨' 5회는 오는5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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