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유벤투스 감독은 변칙카드를 꺼냈다. 4-2-3-1 포메이션을 내세운 알레그리 감독은 후안 콰드라도 대신 아우베스를 오른쪽 날개로 기용했다. 노림수가 있었다. 아우베스의 움직임에 따라 포백과 스리백을 오가겠다는 심산이었다. 홈에서 특히나 강한 AS모나코의 막강 공격진을 막기위한 알레그리 감독의 묘수였다.
Advertisement
아우베스는 올 시즌 이적한 유벤투스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리백, 포백을 오가는 유벤투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재계약 문제로 아우베스를 보낸 바르셀로나는 후유증을 톡톡히 겪고 있다. 세르히 로베르토가 그 자리에서 뛰고 있지만 아우베스의 영향력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로베르토 역시 아우베스의 멘토링을 그리워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공격지원이 약해진 바르셀로나는 MSN의 개인기에 의존하고 있다. 과거 역동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플레이가 사라지고 있다. 아우베스 이적의 후유증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