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태곤은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전말에 대해 묻자 당시 상황을 소상하게 전했다. 그는 "상대가 악수를 청하길래 받았다. 다들 취해서 그냥 피해야겠다 싶었다. 근데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삿대질을 하더라. 연예인이라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좋게 말했는데 먼저 주먹이 날라왔다. 그게 운 나쁘게 코뼈에 맞아서 피가 많이 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이태곤은 은퇴까지 고려했던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마음을 내려놨다. 상처 보니까 회복이 안 될 거 같았다. 왼쪽 코뼈가 주먹에 맞아 밀려 들어갔다"며 "또 기사 나오자마자 '난 모든 걸 잃었다. 이젠 회복 불가능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용히 은퇴하고 횟집이나 차려야겠다 싶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