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씨네타운' 문성근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시네초대석에는 문성근이 출연해 진솔한 매력을 선보였다.
문성근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그것이 알고 싶다'.
Advertisement
문성근은 '그것이 알고 싶다' 관련 질문에 "전혀 안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보면 보는 즉시 진행자가 된다. 듣고 있는 소리가 내 소리가 아니지 않느냐. 어색하고 불편해진다"며 "그래서 안 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문성근은 "가끔 바뀐 진행자들이 어떻게 하나만 가끔 봤다"며 "정진영씨에게는 노하우를 전해준 적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