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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전반 10분 포항 진영 왼쪽 측면에서 윤일록이 찔러준 볼을 데얀이 문전 왼쪽에서 득점으로 연결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서울은 후반 8분에도 김치우가 아크 왼쪽에서 시도한 왼발슛이 골키퍼에 맞고 굴절된 틈을 타 데얀이 다시 골을 만들어내면서 손쉽게 승리를 가져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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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3분 변수가 터져 나왔다. 양동현을 마크하던 서울 수비수 정인환이 거친 태클로 경고누적에 이은 퇴장 처분을 받았다. 수적 우위는 곧 포항에게 기회가 됐다. 후반 38분 손준호의 패스를 받은 심동운이 골망을 가르면서 승부는 2-2 동점이 됐다. 그대로 마무리 될 것처럼 보였던 승부는 후반 46분 문전 오른쪽에서 터진 룰리냐의 그림같은 가위차기골에 의해 포항의 1골차 승리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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