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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팀 평균자책점이 4.65로 리그 8위다. 특히 선발 투수들은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하고 있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8회로 리그에서 가장 적다. 당초 메릴 켈리, 다이아몬드, 윤희상, 문승원, 박종훈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꾸렸다. 그러나 1군 엔트리에서 다이아몬드와 윤희상이 모두 빠져있다. 다이아몬드의 경우 어깨 염증이 있지만, 윤희상은 아픈 곳이 있는 게 아니다. 힐만 감독은 "시즌은 길기 때문에 확실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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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일 고척 넥센전에 선발 등판한 김주한은 5이닝 5안타 2볼넷 3삼진 3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다. 게다가 상대는 리그에서 상위권을 다투는 타선이었다. 김주한은 4월 29일 대구 삼성전 이후 구원 투수로 투입되지 않았다. 바로 5일 선발 등판을 준비했던 것이다. 켈리도 6일 고척 넥센전에서 6이닝 7안타 4사구 3개(1볼넷) 5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야구가 없는 월요일을 포함해 6일을 쉰 효과를 톡톡히 봤다. 7일에도 대체 선발 김태훈이 등판하지만, 일단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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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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