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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진행을 맡은 'On the air'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선보이는 본격 비주얼 라디오쇼. 네이버 V LIVE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배우 라이브 콘텐츠 포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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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동욱은 해사한 핑크빛 자태로 '인간 벚꽃'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4월에 첫 방송이 진행됐다는 점과 이동욱의 새하얀 피부와 핑크빛 의상이 빚어낸 환상의 조화가 마치 벚꽃을 연상케 한 것. 더불어 이동욱의 남다른 컬러 소화력은 보는 이들에게 "역시 인간 팔레트"라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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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동욱은 'On the air' 방송 내내 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 탄다) 탈출을 장려하고자 전화나 영상 통화를 하며, 팬들과의 쌍방향 소통을 이어나갔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대거 입덕', '재입덕' 사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동욱과 함께하는 랜선 심야 데이트 'On the air' 2회 방송에 더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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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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