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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멤버들이 한 명 한 명 촬영할 때마다 모니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독려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친 프리스틴은 아직, 신인이라서 늘 배우는 자세로 모든 스케줄에 임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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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시 매력을 한껏 드러낸 프리스틴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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