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세계적인 보이밴드 원 디렉션의 멤버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솔로 데뷔 앨범이 전세계를 휩쓸었다.
19일 소니뮤직에 따르면 해리 스타일스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Harry styles'은 발매와 동시에 전세계 84개국 아이튠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 미국과 영국, 캐나다를 비롯해 호주, 프랑스, 맥시코, 이탈리아, 스웨덴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거의 모든 대륙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리 스타일스는 원 디렉션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이기도 하다.
2016년 6월께 해리 스타일스가 밥 딜런(Bob Dylan), 아델(Adele), 그리고 다프트 펑크(Daft Punk)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는 유서 깊은 명문 콜롬비아 레코드와 계약한 사실이 보도된 이후 이미 큰 관심을 받아온 음반이다, 밴드 펀(Fun.)의 히트곡 '위아영(We Are Young)'과 마크 론슨(Mark Ronson)의 '업타운 펑크(Uptown Funk)'를 작업한 제프 바스커(Jeff Bhasker)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대규모 프로덕션 팀의 지원 아래 제작된 만큼 원 디렉션때와는 다른, 고전적인 브리티쉬 록을 방불케 하는 앨범이 완성됐다는 평이다. 권위 있는 음악지 롤링스톤은 해리 스타일스가 이번 솔로 앨범을 통해 진정한 록스타로 거듭났다는 평과 함께 별점 네 개를 부여하기도 했다.
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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