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19일 첫 경기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헥터 노에시의 7이닝 2실점 호투로 인해 6-2로 크게 앞서던 9회 마무리로 등판한 임창용이 5실점하며 7대6으로 패한 것. 두산은 최주환이 임창용을 상대로 동점 스리런 홈런을 쐈고 닉 에반스가 곧장 백투백 홈런을 만들어 역전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팀의 원투펀치 양현종과 헥터를 등판시키고도 2연패를 당한 것. 이는 21일 마지막 경기도 영향을 미쳤다. 이날 선발 김진우는 잘 던지다 갑작스런 제구력 난조로 5회에만 2실점하고 강판됐고 바뀐 투수 한승혁과 김윤동이 2실점 씩을 더했다. 반대로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는 늘 그렇듯 6이닝 2실점 호투로 팀 승리를 지켰다.
Advertisement
전혀 예상치 못했던 패배를 당하면 팀 분위기는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 반대로 뜻하지 않는 승리를 거둔 팀은 분위기가 살아난다. 20일 투런포로 팀 승리를 이끈 두산 오재일은 21일 경기 전 "확실히 19일 역전승으로 팀 분위기가 살아난 것 같다. 굉장히 분위기가 좋다"고 했다.
Advertisement
광주=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