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김태우가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개최한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 올스타 2017'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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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21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 올스타 2017'에서 박광재, 박재민, 백준서, 여욱환 등과 함께 연예인 선수로 자선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김태우는 "자선 경기인 만큼 기쁜 마음으로 참가했다.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일이라면 함께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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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는 연예계 대표 농구 마니아로 유명하며,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제 1회 바스켓볼 챔프 코리아'에도 출전했던 바 있다. 김태우는 이 날 경기에서도 틈틈이 갈고 닦아온 농구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대기 중 함께 현장을 찾은 소율, 지율, 해율 삼남매와 단란한 모습을 보여 주변 관객들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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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우는 6월 말 정규 앨범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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