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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서 임슬옹은 심플한 오버사이즈 셔츠와 팬츠, 슈트 등을 입고 담백하고 차분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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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도 아르망에 합류한 배우 엄기준, 레오 그리고 '마타하리'를 맡은 옥주현, 차지연 등과 함께 연습해온 기간이 두 달을 향해가며 연습 강도를 높이는 중이다. "엄기준 선배와 레오 그리고 저 세 사람이 표현하는 아르망이 다 달라요. 세 명의 아르망을 만나게 될 거예요." 벌써부터 팬들에게 '옹르망'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임슬옹은 첫 뮤지컬의 작품성은 물론 새로운 영역에 대한 도전에 기대를 내비쳤다. "노래와 연기를 동시에 잘 해야하는 도전에 스스로도 기대가 커요. 또 제 목소리가 부드러운 편이라 아르망의 에너지를 어떻게 분출시킬까, 그것을 제 방식으로 어떻게 풀 수 있을까 연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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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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