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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병만족은 뉴질랜드에 불어닥친 태풍으로 인해 역대급 극한 생존을 펼쳤다. 강력한 바람에 각종 장비들이 쓰러졌고, 이에 강남은 "촬영 중단해야 하는거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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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새로운 생존지에서도 고생은 이어졌다. 갑자기 내리는 비로 인해, 병만족이 몇시간 동안 공들여 만든 집은 위태 위태해졌다. 설상 가상으로 먹을거리까지 구하지 못하며, 병만족은 추위와 공복에 힘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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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 들어간 족장이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자 병만족은 모두 물가에 모여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애타게 지켜봤다. 이윽고 어마어마한 크기의 송어를 물 밖으로 내 던지며 족장이 등장했고, 병만족 모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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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은 "사람이 아니었다. 인간의 한계를 극복한 초인같은 느낌이었다"며 족장을 극찬했다. 특히 유이는 "저희 배고플까봐 송어 보자마자 뛰어들어서 잡어 오시는게 엄청 걱정됐다. 송어를 잡아내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데, 고맙기도 하고 안심도 됐다"며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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