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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형제 이시언-기안84-헨리는 지난 '나 혼자 산다' 200회 제주도 여행에서 기안84가 몸담고 있는 회사 'N포털 식권'을 나눠가진 뒤 분당에서 재회했다. 이시언과 헨리는 N포털 앞에서 들뜬 모습을 보였는데, 알고 보니 회사 규정상 두 사람은 출입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이에 세 사람은 기안84가 미리 준비한 코스에 따라 장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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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기안84의 아트카를 타고 분당의 놀이공원(?)으로 향하면서 시원한 웃음을 안겼다. 세 사람은 기안84의 주도하에 다니엘 헤니의 손짓을 따라하면서 흥을 돋웠는데, 예상치 못한 멋짐 폭발에 무지개스튜디오는 물론 안방까지 빵 터지는 웃음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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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언-기안84-헨리는 기안84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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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다시 분당의 핫플레이스로 돌아가 서로의 얼굴을 그려 넣을 티셔츠를 사고 스티커사진을 찍으러 향했다. 이들은 가발-모자-머리띠로 꾸민 뒤 카메라 앞에 섰고 아이돌인 헨리의 진두지휘 아래 포즈를 바꿔가며 촬영했다. 이시언과 기안84는 뽀뽀귀신 헨리의 '뽀뽀' 요청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서로에게 동화된 모습을 보여줬고, 헨리는 "자주 못 보잖아요"라며 사진으로 추억을 간직하려 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이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
이 밖에도 드라마가 종영한 윤현민이 위시리스트를 실행하는 하는 하루가 공개됐다.
우선 윤현민이 아침부터 라면 4개와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라면 폭식은 그의 드라마 종영 후 위시리스트 항목 중 하나였고, 이어 옷방 정리와 부족한 영어 공부를 위한 학습지 등록을 하며 위시리스트를 착착 실행해나갔다. 이후 그는 생애 첫 탈색으로 시선을 강탈했는데, 아이돌 스타일을 원했던 그가 생각보다 어두운 색상에 화들짝 놀라며 절망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때 윤현민이 무지개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했고, 무지개회원들에게 "제가 밖에서 다 들었는데 영어 못한다고 이렇게 비난해도 됩니까?"라며 서운함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헨리와의 회화에서 뜬금없이 "와우 소 스윗~"을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후 그는 쇼핑에 혼술까지 했던 모습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일탈을 마무리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세 얼간이의 분당 나들이와 윤현민이 위시리스트를 수행하는 이색적인 일상을 보여주면서 웃음과 행복함으로 가득했던 하루를 보여줘 호평이 줄 잇고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07회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6.3%, 7.8%을 기록,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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