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는형님' 이홍기가 강호동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3일 JTBC '아는형님'에는 가수 이홍기와 배우 이수경이 ??학생으로 출연했다.
이홍기는 "신인 때 '스타킹' 나갔는데 호동이가 날 대기실로 따로 불러서 한 말이 뭘까"라고 물었다. 알고보니 이홍기를 부른 강호동은 "왜 이리 귀엽냐"고 볼을 잡아당겼다는 것.
하지만 사실 이홍기의 트라우마는 따로 있었다. 다리털이 많아 트라우마가 있던 이홍기의 다리털을 공개했다는 것.
이홍기는 "그것도 나를 수직으로 들어서 다리털을 공개했다. 그것 때문에 팬들도 좀 떠났다"고 좌절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듣기만해도 무섭다"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