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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재율, 이재학 상대로 5년만에 홈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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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LG 김재율이 좌월 솔로홈런을 날리며 홈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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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내야수 김재율이 약 5년만에 짜릿한 홈런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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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율은 4일 잠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1-4로 뒤진 4회말 2사후 좌월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NC 선발 이재학의 3구째 123㎞짜리 한복판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 뒤 비거리 115m 지점에 꽂아넣었다. 시즌 첫 홈런이자 2012년 잠실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한 이후 1859일만에 터뜨린 통산 2호 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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