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트윈스가 아웃사이더를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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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트윈스는 3일 경기도 평택시 하츠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벽산·하츠 인비테이셔널 전국사회인야구대회 8강전에서 아웃사이더를 8대1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최강 트윈스 선발 투수 어성준은 6이닝 5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 완투승을 거뒀다. 타선에선 톱타자 박인섭(4타수 3안타 1타점)과 6번 천준태(4타수 2안타 2타점)가 펄펄 날았다. 어성준은 공격에도 힘을 보탰다. 4번 타자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대전빅터스는 YA9夜를 8대0으로 제압하고 역시 4강에 합류했다. delkor는 인파이터를 8대4로 따돌렸고, 인천다크호스 역시 포켓몬스터야구단을 상대로 몰수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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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과 결승은 오는 10일 펼쳐진다. 오전 준결승 경기는 대전 빅터스 VS 최강 트윈스, 인천 다크호스 VS delkor로 치러진다. 오후에는 대망의 결승전이 벌어진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제1회 벽산·하츠 인비테이셔널 전국사회인야구대회 8강전 전적(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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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트윈스 8-1 아웃사이더
대전빅터스 8-0 YA9夜
delkor 8-4 인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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