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7일의 왕비'에서 호연을 펼친 박시은의 숨은 노력이 주목 받고 있다.
박시은은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훗날 단경왕후가 되는 '신채경'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남장, 사투리 그리고 발랄함과 애절함을 넘나드는 폭넓은 감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호평을 산 것.
이러한 열연은 작품을 준비하면서 쏟은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채경을 소화하기 위해 사투리 레슨을 받은 것은 기본이며, 역사 공부에도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은은 "기본적인 역사 지식도 알아야 하고 생활 모습 또한 그 시대에 맞게 연기해야 하기에, 작품에 들어가기 전에 많은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7일의 왕비'에 캐스팅 되자마자 혹시 모를 승마신에 대비해 승마 연습도 진행했다.
아쉽게도 극중 말을 타는 장면이 없어서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진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작품을 준비한 모습만으로도 박수 받기 충분하다.
대세 배우로 성장한 아역 스타들의 뒤를 이어, 박시은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한편, 박시은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시그널' '굿와이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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