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의 예리가 수줍은 청순미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레드벨벳은 9일 공식 SNS에 "복숭아맛"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2장 올렸다.
사진 속 예리는 대나무밭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꽃무늬 흰색 원피스와 상큼한 입술이 예리의 미모를 더한다.
Advertisement
1999년생인 예리는 본가에서는 장녀지만, 소속 그룹에서는 막내를 맡고 있다. 여러 아이돌들과 두루 친할 만큼 사교성이 좋다.
레드벨벳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루키'로 활동한 뒤, 현재는 휴식을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