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드라이버의 대명사 '히로 마쓰모토'! 비거리를 원하는 골퍼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히로 마쓰모토 '뉴 인피크로스' 드라이버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 40만원대에 딱 10자루를 입수했다. 소비자가 150만원에 대비하면 100만원권 수표 한 장을 절약하고도 돈이 더 남는 믿을 수 없는 할인가격이다.
히로 마쓰모토 드라이버는 워낙 유명한 고반발 클럽이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하는 '뉴 인피크로스'는 베타티타늄 소재 단조 헤드를 채택한 수제 명품 중의 명품이다. 티타늄을 하나하나 정교하게 압착 생산한 단조 헤드의 청명한 타구음은 다른 어떤 드라이버도 흉내낼 수 없다.
헤드 페이스 반발계수가 무려 0.88에 이르는 압도적인 거리를 보장한다. 헤드 뒤편 좌우에 골드 텅스텐 스크류를 장착하고 스위트스팟을 최대한 확장해 정타가 맞지 않아도 공이 충분히 뜨고, 방향성이 유지된다. 히로마쓰모토 전용 카본 샤프트는 파워가 약한 주말 골퍼도 가볍고 힘차게 휘두를 수 있는 초경량 샤프트로, 부드러운 스윙감이 특징이다.
이 클럽은 모든 제조 과정이 일본 최고 골프 명인인 마쓰모토 히로유키(松本宏幸)에 의해 100% 일본에서 진행된 것은 물론이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히로 마쓰모토 드라이버를 꺼내들면 동반자들은 두 번 놀란다. '저렇게 비싼 드라이버를 사용하다니!' '공을 저렇게 멀리 치다니!' 두번 다시 없는 파격가로 히로 마쓰모토 뉴 인피크로스 드라이버를 구입해 이와 같은 동반자들의 부러움의 시선을 홀마다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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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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